안산시 공동생활가정 아동을 위해 생활용품을 전달했습니다.
안산시 공동생활가정 아동을 위해 생활용품을 전달했습니다.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상록지구위원회는 '청소년에게 희망을~ 사랑나눔 물품 전달' 행사를 열고, 안산시 공동생활가정에서 생활하는 아동·청소년을 위한 생활용품을 전달했습니다. 현장에는 위원회 관계자와 시설 관계자가 함께해 후원 물품을 전하고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전달된 물품은 100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으로, 위생용품과 식료품 등 그룹홈에서 일상적으로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했습니다. 전달식에 이어 참석자들은 함께 자리를 나누며 시설 운영 현황과 아동·청소년에게 필요한 지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번 나눔에는 김찬수 회장과 유태경 단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참여했습니다. 상록지구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아동·청소년이 안정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생활 지원과 선도·보호 활동을 이어가고, 관계 기관과 협력해 범죄예방 활동에 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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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청소년 그룹홈 물품 나눔 — 총 16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