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안산 대부도 뱃길 신규도선 취항식에 참석했습니다
2026 안산 대부도 뱃길 신규도선 취항식에 참석했습니다 안산 대부도 뱃길 반달섬 선착장에서 열린 '2026 안산 대부도 뱃길 신규도선 취항식'에 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행사장에는 취항을 알리는 현수막과 만국기가 걸렸고, 안산시장과 도의원, 시의원을 비롯한 내외 귀빈과 지역 주민들이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이광종 회장과 김찬수 회장도 참석해 새 뱃길의 출발을 축하했습니다. 식전 행사와 테이프 커팅에 이어 참석자들은 신규 도선 '안산호'에 승선해 반달섬 입항까지 이어지는 항로를 함께 둘러보았습니다. 갑판과 객실에서는 새로 마련된 시설과 대부도 앞바다의 경관을 확인하는 모습이 이어졌습니다.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상록지구위원회는 이처럼 지역의 주요 행사에 참여하며 관계 기관과 주민들과의 교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활동을 통해 청소년 보호와 범죄예방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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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라 회장님_선 '안산호' 반달섬 입항 — 총 13장